나트랑 마루(MAROU) 초콜릿 카페 후기,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
냐짱 시내 마루 초콜릿 카페를 직접 다녀왔습니다. 초콜릿 템퍼링 기계, 원두 로스터, 메뉴판 가격, 기프트 박스와 핼러윈 에디션까지 현지 거주자 시선으로 정리했어요.냐짱 시내에서 만난 빨간 건물, 마루(MAROU)냐짱에 살다 보면 눈에 확 띄는 가게가 가끔 있습니다. 응우옌티엔투앗 거리를 지나다가 빨간 외벽에 하얀 대문자로 MAROU라고 크게 적힌 건물을 봤는데, 솔직히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. 사실 이 매장은 제가 오픈하고 싶었던 매장이었습니다. 호찌민에 본사가 있고 , 하노이, 다낭, 에도 있는 프랜차이즈 매장인데 냐짱에는 없어서 본사에 문의도 해봤던 곳입니다. 그런데 오래되지 않아 이 매장이 생겼더군요. 그래서 좀 아쉬웠던 가게인데, 이번에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.건물 간..
2026. 10. 4.